무나카타의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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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는 국제 해역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일본의 해안 방어망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섬 곳곳에는 기념비부터 20세기 군사 시설에 이르기까지 근대 전쟁사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러일전쟁(1904~1905) 당시 승패를 가른 쓰시마 해전도 오키노시마 인근 해역에서 벌어졌습니다. 일본의 승리는 전국적인 경사였고, 오시마에는 여러 전쟁 기념물이 세워졌습니다. 나카쓰미야 입구에는 이 전투를 기리기 위한 두 번째 '도리이'가 세워졌으며, 그 옆에는 일부 참전자의 이름을 새긴 포탄 모양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신사 경내에는 승리를 이끈 지휘관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1848~1934)의 필적이 새겨진 등롱도 남아 있습니다.
1930년대 동아시아 긴장이 고조되던 시기, 오시마 북서쪽 언덕에는 일본의 주요 산업 및 군사 거점으로 이어지는 해로였던 시모노세키 해협을 지키는 방어망의 하나로 포대가 건설되었습니다. 이 포대에는 네 곳의 포좌, 탄약고, 관측소가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15cm 대포는 전쟁 이후 해체되었지만, 해당 유적지는 현재까지 남아있어 둘러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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