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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카타의 문화재

  • 交流と祈りの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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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된 유물
시기
설명 오시마에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시기는 야요이 시대(기원전 900년~기원후 300년)로 추정됩니다. 섬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물로는 제1천년기 초 무렵의 석촉과 토기 파편이 있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같은 시기의 아시아 대륙 유물과 공통된 특징을 보입니다. 이는 한반도와의 교류를 나타내며, 오시마가 일본 열도와 대륙을 잇는 초기 해상 교통망의 일부였음을 시사합니다.

일상 생활 유물들과 함께, 오시마의 취락 유적에서는 제의용 유물도 출토되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고훈 시대(고분 시대, 약 250년~7세기 초)에 제작된 '곡옥(마가타마)'입니다. 이 시대는 야마토(현재의 나라) 지역을 중심으로 중앙집권 국가가 형성되고 대형 토분묘인 고분(고훈)이 축조되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무덤은 지배 계층을 위한 것이었으며, 이들은 대개 마가타마와 함께 매장되었습니다. 오시마에서는 고분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러한 의례용 유물의 존재는 야마토 조정과의 연관성과 더불어 공통된 의례 전통이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그 이후 나라 시대(710~794) 무렵의 유물들은 의례 관행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미타케산(224m) 정상에서 발견된 봉헌 유물로 미루어 볼 때, 이 시기에는 산 정상에서 제례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유물들 가운데 다수는 오키노시마에서 발견된 유물과 매우 유사합니다. 이러한 유물은 일본의 가장 오래된 역사 기록인 「고지키」와 「니혼쇼키」에 기록된 무나카타의 세 여신에 대한 초기 숭배와 관련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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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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