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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경색 화이트

무나카타의 문화재

  • 神を感じる/
  • 島を守る人々の想い/
  • 篤い信仰心/
  • 神聖な場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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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 상태
발굴된 유물
시기
설명 신성함에 대한 경외감

오키노시마에 발을 디디면 본토나 다른 섬들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압도적인 경외감을 느낀다고들 합니다.

신성한 장소

이 섬은 하나의 신으로 숭배되는 신성한 장소입니다. 신관들은 매일 아침 바다에 몸을 담그는 '미소기'라는 의식을 통해 몸을 정화합니다.

뿌리 깊은 믿음

금기로 보호되고 있는 이 섬에서는 어떠한 것도 가지고 나가서는 안 됩니다. 오키노시마 근해에서 어망에 걸린 돌조차도 원래 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섬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

오시마 사람들은 스스로를 오키노시마의 수호자로 여기며 고대 의식과 행동 규범을 지키고 있습니다. 근해에서 밤을 보내는 낚시인들은 한겨울에도 매일 아침 '미소기'를 행하며, 돌아갈 때 섬에서 본 것에 대해서는 절대 발설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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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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